BRAND FILM
브랜드필름 제작
브랜드가 무엇을 파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믿는지를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정보를 전달하는 대신 인상을 남기는 것이 목적이며, 그래서 촬영보다 기획에서 결과가 갈립니다.
WHO NEEDS THIS
이런 상황이라면
브랜드를 새로 정의했거나 리브랜딩을 마쳤을 때
바뀐 정체성을 문서가 아니라 감각으로 전달해야 할 때입니다. 새 로고와 슬로건만으로는 내부에서도 외부에서도 잘 와닿지 않습니다. 브랜드필름은 그 변화를 한 편으로 압축해 모두가 같은 그림을 보게 만듭니다.
제품은 좋은데 왜 좋은지 설명이 길어질 때
설명이 길다는 것은 아직 한 문장으로 정리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기획 단계에서 그 한 문장을 먼저 찾고, 영상은 그 문장을 증명하는 방식으로 설계합니다.
캠페인의 중심이 될 마스터 영상이 필요할 때
온라인 광고, 매장 상영, IR, 채용까지 여러 곳에 쓰일 기준 영상이 필요한 경우입니다. 처음부터 파생을 염두에 두고 촬영하면 나중에 다시 찍는 비용을 없앨 수 있습니다.
PROCESS
제작 프로세스
기획부터 포스트 프로덕션까지 외주 단계 없이 한 팀이 운영합니다.
- 01
브리프와 방향 정의
무엇을 만들지 이전에 왜 만드는지를 먼저 맞춥니다. 타깃, 사용처, 성공의 기준을 문장으로 확정합니다.
산출물 — 프로젝트 브리프 · 레퍼런스 정리
- 02
기획과 콘티
메시지를 장면으로 번역하는 단계입니다. 컷 단위 콘티로 촬영 전에 결과물을 합의해 현장의 변수를 줄입니다.
산출물 — 트리트먼트 · 스토리보드 · 촬영 구성안
- 03
연출과 촬영
자체 Director·DOP가 현장을 운영합니다. 조명과 렌즈 선택이 브랜드필름의 질감을 결정하는 구간입니다.
산출물 — 촬영 원본 · 현장 스틸
- 04
포스트 프로덕션
편집·컬러그레이딩·사운드·CG를 인하우스에서 처리합니다. 필요한 파생 버전을 함께 정리해 납품합니다.
산출물 — 본편 · 파생 버전 · 납품 포맷 전체
WORK
제작 사례
SCOPE
제공 범위
- 브랜드필름 · 브랜드 캠페인 영상
- TVC · CF · 범퍼애드
- 제품 런칭 영상
- 기업 비전·창립 기념 영상
- 오프닝 시퀀스 · 타이틀 모션
제작 기간
킥오프부터 최종 납품까지 4–6주를 기본 사이클로 운영합니다. 콘티 확정과 피드백 속도가 전체 일정을 좌우하며, 세트 제작이나 모델 섭외가 포함되면 일정이 늘어납니다.
견적 안내
제작비는 프로젝트마다 조건이 달라 협의 후 결정합니다. 러닝타임보다 촬영 일수와 투입 인력, 후반 작업 범위가 구성을 좌우합니다. 예산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만들고 싶은 것과 사용처를 알려주시면 가장 적합한 방식을 먼저 제안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 브랜드필름과 기업 홍보영상은 무엇이 다른가요?
- 브랜드필름은 인상을 남기는 것이 목적이고 기업 홍보영상은 이해시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브랜드필름은 감정과 톤을 설계하고, 홍보영상은 정보의 순서를 설계합니다. 두 영상은 구성 방식도 예산 배분도 다르기 때문에 처음에 목적을 하나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콘티는 반드시 필요한가요?
- 브랜드필름에서는 사실상 필수입니다. 콘티 없이 촬영하면 현장에서 판단이 늘어나고, 그만큼 시간과 비용이 늘어납니다. 콘티는 촬영 전에 결과물을 합의하는 문서라서 오히려 예산을 지키는 장치에 가깝습니다.
- 기존 촬영 소스를 활용할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다만 소스의 해상도·색공간·프레임레이트가 새로 촬영하는 소스와 맞지 않으면 편집에서 이질감이 생깁니다. 보유하신 소스를 먼저 확인한 뒤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는지 판단해 드립니다.
- 한 번 촬영으로 여러 버전을 만들 수 있나요?
- 가능하고, 권장합니다. 기획 단계에서 파생 버전을 미리 정해두면 세로형 숏폼과 15초 티저용 컷을 같은 촬영에서 확보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따로 만들면 촬영비를 처음부터 다시 지출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