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ED CONTENT
숏폼·브랜디드 콘텐츠 제작
광고를 피하는 사람에게 닿기 위한 영상입니다. 스킵되지 않으려면 첫 3초 안에 볼 이유를 만들어야 하고, 그 이유는 편집이 아니라 기획에서 나옵니다.
WHO NEEDS THIS
이런 상황이라면
광고를 만들었는데 끝까지 보지 않을 때
완주율이 낮다는 것은 길이의 문제가 아니라 도입부의 문제입니다. 무엇을 먼저 보여줄지를 다시 설계하면 같은 소재로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채널은 열었는데 올릴 것이 없을 때
한 편씩 만드는 방식으로는 채널이 유지되지 않습니다. 반복 가능한 포맷을 먼저 설계하고 그 안에서 편수를 채우는 구조로 접근합니다.
브랜드가 직접 말하면 광고로 읽힐 때
크리에이터나 전문가를 화자로 세워 브랜드가 뒤로 물러나는 구성이 필요한 경우입니다. 정보의 신뢰도는 누가 말하느냐에서 절반이 결정됩니다.
PROCESS
제작 프로세스
기획부터 포스트 프로덕션까지 외주 단계 없이 한 팀이 운영합니다.
- 01
포맷 설계
한 편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틀을 먼저 만듭니다. 채널과 타깃에 따라 길이와 화면비를 확정합니다.
산출물 — 콘텐츠 포맷 정의 · 에피소드 라인업
- 02
기획과 훅 설계
첫 3초에 무엇을 보여줄지를 편별로 정합니다. 스킵 지점을 미리 가정하고 그 앞에 이유를 배치합니다.
산출물 — 편별 기획안 · 대본 · 훅 시안
- 03
촬영
여러 편을 한 번에 촬영해 편당 제작비를 낮춥니다. 세로형 컷을 함께 확보합니다.
산출물 — 촬영 원본 · 세로형 소스
- 04
편집과 파생
본편과 함께 채널별 파생본을 만듭니다. 자막 스타일과 썸네일까지 정리합니다.
산출물 — 본편 · 세로형 · 자막본 · 썸네일
WORK
제작 사례
SCOPE
제공 범위
- 인스타그램 릴스 · 유튜브 쇼츠 · 틱톡
- 브랜디드 콘텐츠 시리즈
-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협업 콘텐츠
- 유튜브 채널 콘텐츠 운영
- 게임·IP 콜라보 콘텐츠
제작 기간
단편은 2–3주, 시리즈는 편수에 따라 조정합니다. 여러 편을 묶어 촬영하면 전체 일정과 편당 비용이 모두 줄어듭니다.
견적 안내
제작비는 협의 후 결정합니다. 숏폼은 편당 단가보다 한 번의 촬영에서 몇 편을 확보하는지가 전체 구성을 좌우하므로, 기획 단계에서 편수를 먼저 정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필요한 편수와 운영 채널을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제안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 한 번 촬영으로 몇 편까지 만들 수 있나요?
- 포맷과 출연 구성에 따라 다르지만, 반복 가능한 틀을 먼저 설계해두면 하루 촬영으로 여러 편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편수를 미리 정해야 촬영 구성을 그에 맞게 짤 수 있습니다.
- 세로형과 가로형을 모두 받을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다만 촬영 단계에서 세로형을 염두에 두고 프레이밍해야 품질이 유지됩니다. 가로 영상을 나중에 잘라내면 구도가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기획만 의뢰할 수도 있나요?
- 가능합니다. 포맷 설계와 편별 기획까지만 진행하고 촬영은 자체적으로 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기획은 제작을 전제로 설계되기 때문에 별도 비용이 책정됩니다.
- 크리에이터 섭외도 해주시나요?
- 가능합니다. 자체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브랜드와 결이 맞는 화자를 제안해 드립니다.
